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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인사 213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구길용 입력 2012. 10. 29. 16:19 수정 2012. 10. 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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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지역 민주인사 213명이 29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당 쇄신과 정치개혁 방향에 지지의사를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정동년 전 광주전남민주연합의장과 김희택 전 민청련의장, 이강 전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의장, 안성례 전 민주가족협의회 대표, 송재형 전 광주전남민주주의청년연합 의장, 송갑석 전 전대협의장 등 지역 민주인사 213명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를 위해서는 정당과 국민의 힘을 한데 모을 수 있는 후보, 정치력과 국정경험을 문제 삼을 수 없는 후보, 치열한 검증공세를 돌파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문 후보가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대안으로 판단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계승하는 제3기 민주정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민주개혁 진영의 대통령 후보로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결의한다"고 강조했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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