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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김경란 아나운서, 남수단 마띠앙 초등학교 완공식서 봉사활동

입력 2012. 10. 31. 18:09 수정 2012. 10. 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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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김경란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최근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 마띠앙 초등학교 완공식에 참석한 뒤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일주일간 일정으로 남수단을 찾은 김씨는 "아이들에게 교육은 권리이지만 수단 아이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사실이 안타까웠다. 내가 가진 재능을 살려 이 아이들에게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또 한국 국민들이 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연구하겠다"며 "이곳 아이들이 꿈을 키워 좋은 리더로 자라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도 함께했으며 지역 고아원뿐 아니라 지역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말렉 지역의 학교와 한센병 마을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말렉 지역 아이들에게 축구공과 줄넘기줄을 선물하고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동심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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