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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잉크프린터로 엄마들 사교육비 절감효과 누려

입력 2012. 11. 09. 13:17 수정 2012. 11. 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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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와이어) 자녀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사교육비 부담이 늘어나면서 기존 학원이나 학습지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프린트학습지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프린트학습지는 기존 방문학습지와 유사한 학습컨텐츠를 엄마가 집에서 직접 프린트하여 아이와 함께 활용하는 일종의 엄마표 일일학습지이다.

영유아기에 필요한 색칠하기, 선긋기, 사물인지등 기본적인 학습내용부터 한글, 영어, 수학, 한자 등 다양한 영역의 학습내용을 1년 2~3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엄마들에게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필요한 만큼 반복해서 무한정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한번 가입으로 업데이트 되는 자료를 꾸준히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프린트학습지의 가장 큰 단점으로 과도한 프린트 잉크 낭비를 들고 있다. 프린트학습지가 대부분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학 색채와 그림을 제공하고 있어 가정에서 프린트할때의 잉크비용을 엄마들이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이다.

최근 이러한 잉크비용을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는 무한잉크프린터의 일종인 '잉크 탱크 시스템'을 장착한 잉크젯 프린터를 한국엡손에서 정식으로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무한잉크프린터가 잦은 고장과 A/S의 어려움이 있었던 반면 엡손에서 출시한 잉크 탱크 시스템을 장착한 프린터는 고장이 적으며 1년간 무상보증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엡손은 "엡손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복합기는 고장이 적으며 고장 나더라도 1년 동안 무상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지난 해 처음 선보인 뒤 유지비 절감 면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린트학습지 키즈플카 박하진 대표는 "프린트학습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반면 잉크 값으로 인한 유지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엡손에서 나온 대용량 프린터로 이제 엄마들이 마음껏 엄마표 프린트학습지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키즈플카에서는 엡손의 대용량 프린터 구매 시 키즈플카 정회원권을 할인받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키즈플카 소개: 키즈플카는 유아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학습자료를 저렴하게 이용하능하도록 제공하는 프린트학습지입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이 증가하는 요즘 엄마들이 손쉽고 빠르게 아이들과 함께 감성을 나누며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출처:키즈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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