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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1,219인..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입력 2012. 11. 12. 15:07 수정 2012. 11. 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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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1,219명이 '바른 체육인 네트워크'를 출범하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인 조재기 동아대 교수 등 체육 인사들은 오늘 민주당사에서 회견을 열어, '사람이 먼저'라는 문 후보의 뜻이 국민이 바라는 새로운 체육정책을 수립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여 년간 우리나라 체육정책은 갈피를 못 잡고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건강한 국민을 키워 경쟁력 있는 나라를 만들어내기 위해 새로운 체육정책의 도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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