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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멘토단에 건축가 승효상 등 합류

입력 2012. 11. 13. 19:11 수정 2012. 11. 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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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는 13일 건축, 문학, 국악계 인사 등 11명이 추가로 멘토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 후보 멘토단은 86명이 됐다.

건축계 인사로는 2011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낸 건축가 승효상 씨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문 후보와 경남고 동기로 2010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묘역을 설계ㆍ건축했다.

국악인으로는 최경만 한국국악협회이사, 한상일 동국대 교수, 최상화 중앙대 교수 등 5명이 합류했으며 슈퍼주니어ㆍ다비치 등 가수의 곡을 작곡한 박해운 씨 등 작곡가 2명과 정양ㆍ이상국ㆍ이하석 시인도 이름을 올렸다.

ra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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