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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 '못생긴 친구를 초대합니다' 이벤트 성공적으로 끝나

입력 2012. 11. 23. 15:47 수정 2012. 11. 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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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입소문 마케팅의 페이스북 버전 포스트박스 페이지(http://www.facebook.com/ilovepostbox)의 '못친초 페스티벌'이 새로운 바이럴 마케팅으로 떠올랐다. '바이럴 마케팅'이란 인터넷상의 콘텐츠가 입소문 방식으로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마케팅 기법 중에 하나이다.

포스트박스의 '못친초 페스티벌(http://on.fb.me/TQq0ak)'은 나보다 못생긴 친구 5명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로 '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의 이벤트다. '못친초 페스티벌'은 댓글로 참여를 해도 '공유', 콘텐츠에 '좋아요'를 안 할때, 모두 외모 하수라고 정의해주니 참여하지 않고는 못 베길 것이다. '못친초 페스티벌'은 못생긴 나의 친구를 댓글로 5명이나 언급해야 하는 조금은 위험한 이벤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름이 언급된 한 이용자는 "화가 나고 당황스럽지만 왜 내가 너보다 못생겼냐, 이 자리에서 결판을 내자"며 화를 내기도 했고 언급된 또 다른 이용자는 "나만 당할 수 없다"며 친구들을 또 언급해 여러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 형국이 끊임없이 발생했다. 친구의 친구, 친구의 친구를 데리고 오면서 효과는 그야말로 성공적이었다. 페이지 총 팬 수가 1만 명이 조금 넘는 수에 공유 52건, 게시물의 '좋아요' 189개, 166개의 댓글이 달렸다. 포스트박스는 진정한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본 셈이다.

사실 '못친초 페스티벌'은 무한도전의 인기 아이템 '못친소 페스티벌'을 패러디한 이벤트다. 무한도전의 '미남이시네요' 이후 멤버 외모 순위 논란이 심해져 생긴 아이템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방송 전파를 탄 후 무한인기를 실감 중인 아이템이다. '못친초 페스티벌'을 진행했던 포스트박스 팬페이지 관리자는 "사실 반응이 이정도 까지 일 줄은 몰랐다"라고 말하며 "'팬'을 자극할 수 있는 아이템이었지만 밉지 않은 친구들의 장난스러움이 '팬'들과 통했고,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의 이슈를 적절히 활용했던 것이 이벤트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포스트박스 '못친초 페스티벌'로 우리는 한 가지 바이럴 마케팅의 중요한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고객의 자발적 입소문을 적극 활용할 것, 또한 아이템 선정할 때 이슈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포스트박스 '못친초 페스티벌'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소셜마케팅코리아 소개: 소셜마케팅코리아는 '페이스북마케팅코리아'와 '소셜마케팅코리아' 브랜드를 통해 SNS에 주력사업을 펼치며 현재 소셜마케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소셜마케팅, 바이럴마케팅 그리고 검색엔진최적화(SEO)와 랜딩페이지를 전문제작하며 쌓아온 온라인마케팅의 신뢰를 기반으로 전국 1만여 GS25, CU편의점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LCD 디스플레이 광고매체 포스트박스를 이용한 오프라인 OOH 미디어 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일한 온 오프라인 총괄 마케팅을 대행하는 랭키닷컴 광고대행사 마케팅분야 1위의 회사입니다.

출처:소셜마케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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