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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셀프 빨래방 창업의 새 역사,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1호 병점점 오픈

입력 2012. 12. 05. 10:08 수정 2012. 12. 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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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성공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오픈하지 않습니다."

위의 글은 5만 명 이상이 근무하는 100년 전통의 세계 최대 규모에 전기 및 가전제품 전문제조업체이자 글로벌 기업인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상업용 세탁장비 사업 부문에서 한국의 사업 파트너인 지피에스 코퍼레이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을 통해 새롭게 런칭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셀프세탁(빨래방)사업인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의 자부심이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라는 셀프 빨래방 사업은 동전이나 멤버십카드를 사용하여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 등의 전문 점포(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 Electrolux Coinwash)에 설치되어 있는 일렉트로룩스 그룹에서 제조된 상업용 대형세탁기와 대형의류건조기를 24시간 셀프로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지난 9월부터 네트워크 딜러 및 대리점을 모집하여 철저한 준비를 통해 11월 30일 드디어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1호 병점점을 오픈하였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12월 한 달 동안 건조기 1회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세탁 대행 및 수거와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또한 고객편의시설로 카페를 운영하여 대기 시간에 고급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된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1호 병점점의 오픈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빨래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된다. 기존 빨래방과 다른 시설과 디자인에서 품격 높은 고급화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줬으며, 치밀할 정도의 상권 및 시장 분석을 통해 100% 성공을 자신하는 셀프 빨래방 창업을 돕고 있다.

미국의 이민국에서 투자 이민자들에게 세탁사업을 강력 추천하고 또한 선호하며, 대형화된 미국 빨래방 시장에서 5,000개 매장과 소형화된 일본 빨래방 시장에서 7,000개 매장을 오픈하며 성업 중인 사업이 바로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빨래방이다. 일렉트로룩스 그룹에 각국 전문가 집단의 공조로 한국형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의 안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준다.

1호 병점점을 시작으로 12월에 2호점과 3호점이 각각 서울에서 오픈 준비 중이며 2013년 1월에도 서울과 분당에서 순차적으로 철저한 준비를 거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사업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상생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셀프빨래방 사업이기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적극 권장이 가능한 안정적인 개인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너의 열정 없이는 오픈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 또한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만에 차별화된 점주의 조건이다.

안정과 여유를 제공받으며 사업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서비스인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으로, 사업에 대한 오너의 열정과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꿈의 사업'이 실현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홈페이지(www.electroluxcoinwash.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88-5942)에 연락하면 충분한 상담이 가능하다.

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 소개: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는 셀프세탁(빨래방) 사업으로 동전이나 멤버십카드를 사용하여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등의 전문점포(Electrolux Coinwash)에 설치되어 있는 일렉트로룩스사에서 제조된 상업용대형세탁기와 대형의류건조기를 24시간 셀프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출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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