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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내일포럼'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이영규 입력 2012. 12. 06. 12:07 수정 2012. 12. 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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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안철수 전 무소속 대통령후보 지지를 위해 지난 10월30일 창립된 '경기내일포럼'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내일포럼은 6일 수원 효원로1번지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경기내일포럼은 도내 17개 시ㆍ군 지역내일포럼과 회원 500여 명을 보유한 시민단체다. 경기내일포럼은 이날 회견에서 "문재인 후보와 함께 국민 대통합과 정치혁신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경기도민과 함께 12월 19일을 국민승리의 날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전 후보와 합의한 새 정치 공동선언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민주통합당 혁신방안과 구태정치 타파를 위한 청사진을 국민에게 공표하고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일부 언론과 새누리당이 안철수 전 후보의 문재인 후보 지지입장을 제 입맛에 맞게 뜯어 고치고 억지를 부리는 일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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