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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선]IT·SW 전문기업 104인, 문재인 지지 선언

입력 2012. 12. 06. 15:36 수정 2012. 12. 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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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기업 최고경영자(CEO) 104인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문재웅 제이컴정보 대표 등 기업 경영자 104인은 6일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문재인 후보가)중소상공부를 만들어 정책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 약속했고, 99% 중소기업이 살아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고 했다"며 후보의 정책에 깊은 공감을 표명했다. 또 "지난 5년 동안 후퇴됐던 IT와 SW 부활을 위해 정보미디어부를 설립하고 경제민주화를 통해 이 부분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이끌어 갈 최적의 대통령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 CEO는 이 밖에 "공정한 사회, 기회를 평등하게 만들어 수많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문재웅 제이컴정보 대표는 "그 동안 IT벤처기업이 많이 소외돼 왔었다"면서 "문 후보는 IT와 소프트웨어 중소기업들이 공정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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