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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청학련 관련자들 문재인 지지

배상현 입력 2012. 12. 13. 11:39 수정 2012. 12. 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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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광주·전남지역 민청학련 관련자들이 통합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광주·전남 민청학련과 긴급조치9호 관련자로 밝힌 60여명은 1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민주세력에게 정권을 넘겨준다면 또다시 역사는 후퇴하며 민생은 도탄에 빠지게 된다"면서 "모두 앞장서 야권 단일후보인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켜 역사의 퇴행을 막는데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제 다시 유신의 망령이 어슬렁거리며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려 하고 있다"면서 "시도민들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분연히 앞장서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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