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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가그룹 문재인 지지 선언

배상현 입력 2012. 12. 13. 15:17 수정 2012. 12. 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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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함평나비축제를 성공시킨 정헌천박사와 강원도 마을혁신을 성공시킨 이기원교수 등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촉구 지역혁신가그룹 21명은 13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역혁신리더들은 이명박정부 5년동안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정책이 후퇴했고 박근혜후보에게서 균형발전의지를 찾는 것이 불가능해 노무현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을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명박정부에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역발전위원회로 바뀌면서 힘을 잃고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건설이 지체되고 수도권 집중정책으로 회귀, 기업의 지방이전이 중단되는 등 지방화정책이 크게 후퇴해 지난 5년간 전국 각 지방의 원성이 높았다"고 주장했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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