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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호 주 베트남 대사, 결혼이주여성에 한국문화교육 수료증

입력 2012. 12. 22. 18:51 수정 2012. 12. 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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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김권용 특파원 = 하찬호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가 22일 하노이에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베트남 여성들에게 한국문화교육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한베문화교류센터(원장 김영신)가 개최한 결혼이주여성 대상 한국문화교실 수료식에는 후원업체인 삼성전자 베트남생산법인(SEV) 심원환 전무와 교민대표, 수료생 33명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교육과정 이수여성들을 축하했다. 한베문화교류센터는 지금까지 5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2.12.22 < < 국제뉴스부 기사참조 > >

kk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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