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홍테크, 미혼모와 영유아 위해 비데판매수익 전달
2013. 1. 10. 15:11
삼홍테크는 10일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미혼모 복지시설 `두리홈`을 방문해 자립기반이 취약한 미혼모를 위한 육아지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삼홍테크는 기금 마련을 위해 자사 쇼핑몰을 통해 비데 300대를 60% 할인된 15만원에 판매했으며, 판매대금 전액을 소외된 영·유아를 위해 사회에 환원했다.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북한, 국민에 인터넷 개방 안하면.."
- 새누리당 '셧다운제 강화', 주무부처와 협의도 없었다!
- [스마트 앱 랭킹]<11>'드래곤 플라이트' 이을 차세대 '국민게임'은?
- 삼성, 휘어지는 플렉서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선봬
- 美 ITC 삼성 특허침해 재심여부 23일 결정
- 日 여성 의원, 화장실에 생리대 요구했다 뭇매… “살해 협박만 8000건”
- “펭귄둥절”… 트럼프 관세, 남극 무인도도 때렸다
- [尹 대통령 파면]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123일의 기록
- 윤석열 파면 선고에 '롤러코스터' 탄 증시…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 “美 관세 대응 TF 구성…현지 공장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