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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5 출시 '시간종결자 게임 등장, 눈돌아가는 그래픽' 사양은?

뉴스엔 입력 2013. 03. 05. 20:35 수정 2013. 03. 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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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5 출시 소식에 네티즌들이 온갖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심시티5 출시 소식에 게이머들은 "와, 심시티 진짜 엄청 발전했다", "그래픽이 진짜 눈돌아가네", "이 정도면 사양이 얼마나 돼야 돌아가나요?" 등 깜짝 놀랐다.

또 "심시티3 하면서 UFO 출동시키던게 엊그제 같은데", "진짜 예전 심시티3나 심시티2000과는 비교도 안되는구나", "진짜 부드럽게 돌아간다, 이건 게임이 아니라 말 그대로 건축 시뮬레이션" 등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심시티5 해보니까 시간 완전 빨리 간다", "타임워프 게임 또다시 출격, 디아블로3보다 중독성 더한듯", "문명 이후 다시 할 게임을 찾았다",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기만 한다면 올해는 심시티5와 함께다" 등 의견을 드러냈다.

게임개발사 EA의 명작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PC게임 '심시티' 시리즈의 최신작 심시티5가 3월 5일 발매됐다.

심시티5 권장 사양은 인텔의 코어 i5 프로세서, 엔비디아 GTX 275와 AMD 라데온 HD5850 그래픽카드, 4GB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특히 심시티5는 개발사 맥시스의 자체 엔진인 '글래스박스'를 적용 한층 유려한 그래픽을 보여 준다.

전작인 심시티4 이후 10년 만에 등장한 심시티5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도입돼 동료들과 협동해 한번에 여러 개의 도시를 건설할 수 있다.

29년 역사를 가진 심시티 시리즈는 지난 1985년 '마이크로 폴리스'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심시티는 전세계 게임팬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 때 국민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심시티5는 리미티드 에디션과 디지털 에디션 두 가지 패키지로 출시됐다. (사진=심시티 홈페이지 캡처)

[뉴스엔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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