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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수 공정위원장 내정자 자진 사퇴(종합)

입력 2013.03.25. 08:40 수정 2013.03.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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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비자금계좌 운용 보도 뒤 사의표명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한만수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가 25일 전격 자진 사퇴했다.

한 내정자는 국외에서 수년간 수십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비자금 계좌를 운용하며 탈세를 해왔다는 언론보도가 이날 나오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 내정자의 사퇴를 연합뉴스에 확인했다.

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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