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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여종업원 성폭행한 30대 男 체포(종합)

입력 2013. 03. 30. 17:25 수정 2013. 03. 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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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 동부경찰서는 30일 이발소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박모(37)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울산의 한 이발소에 들어가 혼자 있던 여종업원 A(55)씨를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이발소 주변 골목에서 박씨를 붙잡았다.

회사원인 박씨는 전날 퇴근 후 동료들과 밤새 술을 마시고 혼자 귀가하던 중에 범행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여죄 등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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