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일보

서울 동대문구 홍보대사 박일준

입력 2013. 06. 26. 20:15 수정 2013. 06. 26. 20:1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7월 3일 구청에서 열리는 '제18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에서 가수 박일준을 구 홍보대사에 위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휘경동에서 30년 이상 거주해 온 박일준이 누구보다 구를 잘 알고 있는 데다 애향심이 투철해 구정 홍보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박일준은 1970년대부터 '오! 진아' '아가씨'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려온 원조 다문화가족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왜왜왜'를 발표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최정욱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