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26억짜리 '교회' 경매..역대 최고가

입력 2013.07.03. 18:15 수정 2013.07.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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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중 감정가가 역대 최고가인 526억 원 규모 대형 교회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충성교회 판교성전이 8월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6계에서 최저가 421억 원에 2회차 경매가 진행됩니다.

법원 감정평가서에 따르면 이 교회는 지하 5층에서 지상 7층, 연면적 2만 5980제곱미터에 달하며, 건물의 감정가는 343억 원, 토지 감정가는 183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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