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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감? 이순재는 남상미 추천, 이서진은 한지민.. 과감한 실명토크

조선닷컴 입력 2013.07.13. 17:43 수정 2013.07.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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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솔직한 토크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2화에서는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배우 이서진의 파리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이서진에게 빨리 결혼하라고 말했다. 이에 이순재는 "기본적으로 성품이 좋아야 한다. 남상미가 애도 참하고 괜찮더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지금까지 함께 일했던 배우 중에) 한지민이 제일 착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서진과 한지민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이산'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서진 한지민 언급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순재 남상미 추천, 남상미 정말 착한가보다", "이서진 한지민 언급, 솔직하게 털어놔 놀랐다", "한지민과 남상미, 외모만큼 마음씨도 곱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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