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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가 스마트폰 속으로, '키즈플카 모바일' 오픈

입력 2013. 07. 23. 14:18 수정 2013. 07. 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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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와이어) 기존의 종이학습지를 스마트폰으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되었다.

프린트학습지 키즈플카는 별도로 프린트를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 바로 쓰기 학습이 가능한 모바일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키즈플카 모바일은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무료 앱을 활용한 웹서비스로 별도의 가입절차나 설치없이 기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프린트하지 않고도 기존의 학습자료를 무한정 반복할 수 있다는 점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기존 사용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키즈플카 윤원로 기획팀장은 "키즈플카는 그동안 QR코드를 활용한 음성지원 및 붙이는 스티커북등 프린트학습지의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왔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또 한번 엄마와 아이들이 학습에 좀 더 재미를 갖고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스마트폰 학습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키즈플카 모바일서비스는 기존 정회원이면 추가 결제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1년 2만원대.

키즈플카 소개: 키즈플카는 유아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학습자료를 저렴하게 이용하능하도록 제공하는 프린트학습지입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이 증가하는 요즘 엄마들이 손쉽고 빠르게 아이들과 함께 감성을 나누며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출처:키즈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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