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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김진 근황, "가수 아닌 패션디자이너로..얼마 전 교통사고 당해"

조선닷컴 입력 2013. 07. 24. 14:09 수정 2013. 07. 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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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디바 출신 김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방송한 MBC '기분좋은날'에는 연예인들의 몸매관리를 전담하기로 유명한 마사지 전문가 김무열씨에게 마사지를 받으러 온 김진이 나왔다.

'기분좋은날' 제작진은 김무열씨가 실제로 마사지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김무열씨의 마사지샵을 찾았고, 이때 낯익은 얼굴의 김진이 깜짝 등장했던 것.

김진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김진입니다"라며 "이제는 가수 디바가 아니라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라고 근황을 말했다.

이어 김진은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김무열의 마사지를 받은 후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진 근황, 뉴욕에 패션스쿨에 다녔던 것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구나", "김진 근황, 오랜만이다", "김진 근황,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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