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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인터넷뱅킹 네트워크 오류, 단순장애 '복구완료'

정재호 입력 2013. 08. 26. 15:27 수정 2013. 08. 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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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해 고객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다.

26일 오전 10시20분쯤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네트워크 과부하로 접속이 불안정해져 거래가 지연됐다.

현재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는 복구가 완료돼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외환은행 측에 따르면 네트워크 오류로 인한 인터넷뱅킹 서비스 지연에 대해 해킹 시도 및 가능성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인터넷뱅킹 과부화는 단순 장애로 보고 있다.

외환은행 측은 네트워크 오류로 인해 인터넷뱅킹 서비스에 장애가 있었고 25-26일 급여일 및 카드 결제일이 몰려 네트워크에 과부하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재호 (kemp@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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