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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임명

입력 2013. 08. 26. 16:24 수정 2013. 08. 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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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자 김상오, 홍보전문가 김혜원, 감독 변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2013년 8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에 영화 제작자 김상오 씨, 영화 홍보전문가 김혜원 씨, 성균관대 예술학부 교수 변혁 씨를 각각 임명하였다. 이들은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그 임기는 2년이다.

김상오 신임위원은 영화사 오죤필름의 대표이사로서 '연가시', '심장이 뛴다', '부산' 등을 제작하였으며,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산업 진흥정책의 현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원 신임위원은 영화홍보마케팅회사 대표, 인하대학교·한국영화아카데미 강사 등을 지냈으며, 2005년 여성영화인모임에서 마케팅 분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영화 해외진출,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성장으로 영화 홍보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화마케팅시장 및 영화정책의 확장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혁 신임위원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파리 제1대학교대학원 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영화 '인터뷰', '주홍글씨', '오감도' 등을 연출하였다. 이론과 현장 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산학 연계 및 협력의 적임자로 평가된다.

한편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 중인 홍승기 위원(인하대 교수)은 연임되어 향후 1년간 더 위원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끝)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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