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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온라인 투자정보 서비스 'eFriend Navi' 오픈.

입력 2013. 09. 02. 09:24 수정 2013. 09. 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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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온라인 주식 투자자를 위해 주식투자 핵심 기능을 결합한 투자정보 서비스 '이프렌드 네비(eFriend Navi)'를 오픈 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이프렌드 네비(eFriend Navi)' 란 투자의 빠르고 정확한 길을 찾아주는 네비게이션 이라는 의미로 투자자가 직접 투자스타일에 맞는 주식을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종목발굴 툴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투자증권 주식투자 전문가가 매일 10~20종목을 선정해 투자 유망종목을 제공하는 '오늘의 종목'은 주식투자자를 위한 필요정보를 압축한 가장 유용한 투자정보 서비스다.

또한 이프렌드 네비에서는 시황을 중심으로 방송하는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 프리미엄 주식정보 방송 '온스탁(ON stock)', 개별종목과 업종에 대한 심층분석 방송 '주식 인사이드(Inside)' 등 한국투자증권의 증권전문방송 세가지를 언제든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장중 상담이 어려운 투자자를 위한 주중 야간 전화상담을 진행하며 한국투자증권만의 특화된 상담서비스인 온라인동영상, 1:1 맞춤 화상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투자스쿨을 통한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며, 한국투자증권 뿐만 아니라 타사 증권 리서치 자료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주식투자 서비스로 구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프렌드 네비(eFriend Navi)' 오픈을 기념하여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프렌드 네비' 출석 횟수에 따라 모바일 주유권을 추첨 제공하며, 상승률 높은 종목 맞히기, 퀴즈 맞히기, 1:1 맞춤상담하기 등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20만원까지 증정한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초중급 온라인 투자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종목선정, 매매타이밍 등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프렌드 네비'는 전용 홈페이지( < http://navi.truefriend.com > )나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전용웹( < http://navi.truefriend.com > )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물론, 고객이 아닌 경우 '이프렌드 네비'에서 간단한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이프렌드 네비' 홈페이지( < http://navi.truefriend.com > )및 고객센터 (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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