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처우개선 요구하며 구호 외치는 우체국 위탁택배기사

입력 2013.09.23. 16:21 수정 2013.09.23. 16: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우체국 위탁택배 기사들이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23일 오후 광화문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참여연대, 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들과 함께 우체국의 엉터리 택배기사 대책 반박 및 항의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skynamoo@cbs.co.kr

[인기기사]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