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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즈멀티샵 '풋락커 눈스퀘어점' 새단장

입력 2013. 10. 02. 11:29 수정 2013. 10. 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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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한정판 운동화 선보일 것

전세계 4,0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슈즈 멀티샵 '풋락커'가 새단장에 나섰다.

윙스풋코리아(대표 김영천)는 서울 명동 눈스퀘어 4층에 위치한 풋락커가 오는 4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뉴얼 오픈과 함께 그동안 국내 슈즈멀티샵에서 볼 수 없었던 한정판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미국 및 유럽 풋락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최신 VMD 매뉴얼에 따라 진행된다.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나이키 조던, 코비, 르브론과 같은 농구 상품을 비롯해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각 스포츠브랜드의 풋락커 독점 상품을 국내 풋락커 매장에서 선보여 차별화를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윙스풋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슈즈멀티샵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 한정판 운동화를 국내 풋락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슈즈 멀티샵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만큼 신개념 유통 채널로 풋락커가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운동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풋락커에 입고되는 한정판 아이템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명동 눈스퀘어점에서 진행되는 한정판 상품관련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많은 오픈과 동시에 고객에 몰리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윙스풋코리아( www.wingsfootkorea.com)는 명동 눈스퀘어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주요매장을 순차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할 방침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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