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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에게 전달 될 대북전단

입력 2013. 10. 06. 08:50 수정 2013. 10. 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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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시스】강진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일본 언론에 성추문 보도가 있은 뒤 공개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가운데 6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태풍전망대 인근에서 블루유니온 및 시민안보단체 관계자들이 북한주민에게 리설주 성추문 사건을 알리기 위한 대북전단 살포에 앞서 전단지가 공개되고 있다. 2013.10.06.

marrym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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