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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퇴직자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편리해진다

손대선 입력 2013. 10. 08. 11:16 수정 2013. 10. 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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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시 퇴직자, 휴직자 등이 원천징수영수증 발급할 때 이전 근무지를 찾아오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1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한 '원천징수영수증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

연말정산용 원천징수영수증은 2010년 귀속연말정산 퇴직자들부터, 퇴직자를 위한 퇴직원천징수영수증은 2012년 1월 1일 이후 퇴직자부터 각각 발급이 가능하다.

발급서류의 유효성 확보를 위해 위변조방지 등 보안모듈이 적용돼 인터넷 발급 제증명의 신뢰성을 높였다.

서울시는 이번 서비스로 퇴직자 3500여명, 휴직자·파견자 2500여명 등 총 6000여명이 발급서비스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전자민원 (http://minwon.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ds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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