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불임과 난임 근본원인 치료하면 건강 임신 가능하다

입력 2013.10.21. 12:06 수정 2013.10.21. 12: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결혼한 부부에게 가장 큰 선물은 건강한 아기의 출산일 것이다. 하지만,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불임률은 13.5%로, 7쌍의 부부 중 한두 쌍의 부부가 불임으로 고통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임, 난임 부부가 늘어나고 있고, 첫째 아이 출산 이후 둘째 아이를 갖지 못하는 속발성 불임도 증가하고 있다. 병원에서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들의 경우 우울증 증세와 함께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는 등 심적으로 힘들어지기도 한다.

게다가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시술을 하는 불임부부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술들은 경제적인 뒷받침은 물론, 시술의 번거로움과 통증을 참아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배란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필요한 배란유도제 복용은 자궁내막이 얇아지거나 자궁경관 점액을 마르게 하는 부작용도 적지 않다. 더군다나 배란유도제의 과배란으로 인해 조기폐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성도 있다.

◇개인의 체질을 고려해 임신 잘 되는 몸을 만드는데 초점을 둬

일반적으로 불임이란 건강한 남녀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1~3년 이내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분당 본디올한의원의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한의학적으로 여성 불임의 원인은 체질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면서, "같은 증상이라도 그 사람의 체질에 따라 인체를 활성화시켜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들고 자궁을 생기 있게 만들어 건강한 임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구체적인 원인으로는 자궁이 냉하여 수정이 되지 않거나 수정이 되어도 착상을 못하거나 착상이 되었더라도 자라지 못하는 경우, 너무 살이 쪄 자궁에 습담이 생긴 경우, 또 반대로 너무 말라서 자궁에 음혈이 부족한 경우, 감정의 기복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여 자궁이 불안정한 경우, 과거 유산이나 수술로 인하여 자궁에 어혈이 있는 경우 그리고 자궁의 형태가 기형인 경우 등이 있다.

이런 문제점이 있으면 건강한 배란이 이루어지지 않고 수정이 되어도 태아를 잘 키우지 못하여 지켜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따라서 한의학적 불임치료는 여성자궁의 어혈을 풀어주고 따뜻하게 해서 임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개개인의 체질적인 특징을 고려해 임신이 잘 되는 몸을 만드는데 초점을 둔다"고 강조했다.

◇하복부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수족을 따뜻하게 하는 한약 처방

냉한 체질의 여성은 난자와 정자가 수정됐더라도 수정란이 냉기를 이기지 못해서 자궁에 착상되지 않고 그대로 바깥으로 배출되거나 착상된 후라도 태아가 견디기 힘들어 조기 유산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의 증상을 겪고 있는 여성의 대부분은 아랫배도 매우 차기 때문에 착상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손발이나 아랫배가 차가운 여성이라면 자궁 건강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분당 본디올한의원에서는 냉한 체질의 여성들을 위해 하복부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수족을 따뜻하게 하는 한약을 처방한다. 이러한 한약은 생리주기를 바르게 하고 배란 및 착상을 돕는 것은 물론, 아랫배 부위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자연스럽게 임신에 이르게 한다.

◇한의사가 직접 관리하고 탕약의 제조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한 '청정탕전시스템'

특히 본디올 분당한의원은 지리산 전통탕제원에서 '청정탕전시스템'을 통해 공기 좋고 물 맑은 지리산과 제주도 등에서 검증되고 각종 실험검사를 통과하여 이화학적 안전성과 유용성이 확보된 한약재만으로 전통 오가리 약탕기를 이용하여 한약을 달이고 있다.

아울러 탕약이나 한약은 제약회사에서 약재물량이 들어올 때마다 중금속 및 농약테스트를 한 번 더 거치며 이 모든 과정에 한의사가 직접 관리하고 있어 신뢰할만하다. 탕약 외에도 왕뜸요법을 지속적으로 하여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면 손발이 찬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좋은 치료방법이 될 수 있고, 침, 뜸, 약침을 응용하여 처방하고 있다.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할 때에도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임신성공률 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라면서, "불임 혹은 난임의 경우 지속적인 노력으로 치료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건강한 임신을 위해 노력하면 튼튼하고 총민한 아기가 잉태되고 산모도 산후비만이나 산후풍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움말: 본디올분당한의원

(끝)

출처 : 본디올한의원 보도자료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