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발생률 높은 '대상포진' 한방치료법

입력 2013.11.07. 17:16 수정 2013.11.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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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들이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소식이 자주 들리고 있고, 일반적으로도 대상포진 환자들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포진은 신경 자체에 염증이 생겨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신경인성 통증이다.

신경 뿌리에서 시작하여 피부까지 연결된 신경의 주행경로를 따라 신경에 염증과 손상을 일으킨다. 그 원인으로는 소아기에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바이러스가 몸속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남아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생긴다.

대상포진은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5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한의학에서 본 대상포진과 그 치료법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환자나 장기이식, 항암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다. 특히 폐경 이후 급격하게 떨어지는 면역력으로 인해 50대 여성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생기는 경우에는 홍채염이나 각막염을 일으켜 실명할 수 있고, 바이러스가 뇌수막까지 침투하면 뇌수막염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치료 후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바이러스는 잠복상태로 몸속에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 다시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분당 본디올한의원의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한의학에서는 대상포진을 허리에 띠처럼 발생하는 화기를 가진 붉은 피부병이란 뜻으로 '전요화단(纏腰火丹)'으로 본다"면서,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한약요법, 침구요법, 봉독요법으로 인체의 경맥을 소통시키고, 봉독의 강력한 항바이러스작용과 동시에 대상포진 바이러스 독소를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한다.

◇형상의학적 치료법과 탕약 제조과정의 안전성 확보한 '청정탕전시스템'

또한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형상의학적으로 보면 눈꼬리가 내려오고 코끝이 들린 것이 특징인 소양형의 체질이 대상포진이 생길 위험이 비교적 높다"면서, "마음이 자상하여 섬세한 면이 있는 소양형 체질은 지나치게 노심초사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특히 환절기 몸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몸이 전체적으로 체격이 크고 눈두덩과 입술, 유방과 배가 두툼하게 나오는 복스럽게 생긴 사람은 양명형이라고 한다. 이런 체질의 사람은 위와 대장에 열이 많아 음식을 잘 먹고 땀이 많습니다. 과음, 과식, 야식,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한 화열독(火熱毒)에 의해서 대상포진이 발생하므로 열독을 다스리는 탕약으로 몸 속의 열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대상포진이 잘 발생하는 노인의 경우 원기가 부족하고 병에 저항하는 면역능력이 떨어져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발병하게 된다. 그러므로 노인들은 오장육부를 활성화하고 원기를 보하는 약으로 병을 이길 수 있도록 면역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에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사람의 생긴 모습이 다른 것처럼 대상포진의 치료법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원인치료를 하고 있다. 아울러 본디올분당한의원의 탕약이나 한약은 제약회사에서 약재물량이 들어올 때마다 중금속 및 농약테스트를 한 번 더 거치며 이 모든 과정에 한의사가 직접 관리하고 있어 신뢰할만하다.

특히 본디올 분당한의원은 지리산 전통탕제원에서 '청정탕전시스템'을 통해 공기 좋고 물 맑은 지리산과 제주도 등에서 검증되고 각종 실험검사를 통과하여 이화학적 안전성과 유용성이 확보된 한약재만으로 전통 오가리 약탕기를 이용하여 한약을 달이고 있다.

◇면역력 관리가 대상포진 예방의 관건

대상포진 예방법의 핵심은 면역력의 유지라고 할 수 있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휴식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따라서 과로를 했다거나 과격한 운동을 한 다음,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질환을 앓고 난 후에는 대상포진 예방법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김민성 한의학 박사는 "대상포진은 계절에 관계없이 1년 내내 산발적으로 발병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가을에 발병률이 높다"면서, "발생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하며 미리 대상포진 예방법으로 발병의 확률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면역력 저하에 기인하고 있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스트레스 제로로 평상시 건강한 생활을 통해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다.

도움말: 본디올분당한의원

(끝)

출처 : 본디올한의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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