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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소년이 발명한 성추행 방지 신발

입력 2013. 11. 14. 08:21 수정 2013. 11. 1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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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발이 아닙니다.

성추행을 막기 위해 14살의 인도네시아 소년, 가퍼가 발명한 신발입니다.

신발 안에 배터리와 전기회로가 들어있어서 버튼을 누르면 450 볼트의 전기가 생성됩니다.

일종의 전기 충격기인 셈이죠.

가퍼는 갈수록 늘어가는 성범죄 소식에 여성들이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이런 신발을 발명했다고 합니다.

이 신발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13 세계 젊은 발명가 대회'에서 금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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