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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를 위한 6가지 아침습관

정가영 기자 입력 2013. 11. 26. 10:23 수정 2013. 11. 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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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에 미리 준비하는 습관 들이세요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매일매일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는 맞벌이 부부가 되고 싶다면 30분 일찍 잠자리에 들고 스누즈기능이 없는 알람을 이용하는 게 좋다. ⓒ베이비뉴스

맞벌이 부부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조금도 쉴 틈이 없다. 매일 "늦었다, 늦었어"를 연발하며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성공적인 삶, 균형 잡힌 삶을 위한다면 매일 아침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아침이 즐겁다면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우아한 아침을 맞이하는 맞벌이 부부가 되고 싶다면 '직장생활 정리플래너(레지나리드 지음, 이고은 옮김/나무발전소)'가 전하는 6가지 습관을 익혀두고 실천해보자.

◇ 아침을 먹어라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활기찬 하루를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없다. 우리 몸은 기계처럼 연료가 필요하다. 아침식사를 제대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는 핵심이다. 가공식품이 아닌 진짜 음식을 일주일 동안 먹어 보고 뭔가 달라진 게 없는지 관찰해보자.

◇ 15분간 운동하라

체력을 증진하려면 에너지를 써야 한다. 아침 식사 15분은 운동 시간으로 따로 떼어 놓으면 좋다. 마라톤과 같이 격한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만약 아파트에 산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된다. 아침시간 15분 운동은 하루의 시작을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몸이 변하면서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 30분 일찍 잠자리에 들라

밤에 좀 더 일찍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만성적인 늦잠의 악순환을 깨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알람이 꺼진 즉시 침대에서 일어나야 잠깐 더 자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들다면 스누즈 기능이 없는 알람시계를 준비하면 좋다.

◇ 시간을 낭비하는 전자기기를 없애라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지 말자. 이메일과 휴대폰 메시지 체크를 참지 못하고 꼭 체크해야 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침 시간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 할애하자. 일은 그 다음 순서다.

◇ 욕실 사용 시간을 절약하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욕실 사용 습관을 가지면 좋다. 아침에 샤워하러 들어가기 전에 로션이나 집에서 바르고 나갈 약 등을 모두 챙겨 놓는다. 가족들이 많다면 욕실 사용 시간을 얼마씩 할당할 것인지, 또 욕실이 아닌 침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 전날 밤에 미리 해둬라

다음날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고 싶다면 전날 밤에 미리미리 내일을 준비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국거리를 미리 준비해둔다거나, 다음날 입고 갈 옷을 정하고 갈아입을 속옷부터 액세서리까지 모두 제자리에 있는지 확인한다. 아이가 입을 옷 등을 누가 챙기고 입힐지를 정해 놓으며, 아이가 어느 정도 컸다면 아이들에게 입고 갈 옷을 정하는 법을 가르쳐 미리 정해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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