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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안에서 잠든 여성 성추행한 20대

대전 입력 2013. 12. 24. 10:39 수정 2013. 12. 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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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고형석 기자]

충남 공주경찰서는 24일 고속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성추행한 양모(24)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23일 오전 9시 30분쯤 전남 순천에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잠이 든 남모(21·여) 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만진 혐의다.

남 씨는 추행 사실을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버스가 잠시 휴게소에 정차했을 때 경찰에 신고했고 양 씨는 휴게소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koh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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