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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뱃지에 쫓겨난 임신부,장애인 차량

입력 2014. 01. 23. 15:49 수정 2014. 01.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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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북 고창에서 발병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한 방역 현황과 대책에을 듣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세종청사관리소는 아침 일찍 출근전부터 임신부, 장애인 주차장까지 차단막을 쳐 비난을 받았다. 이날 농해수위는 오후2시에 열렸다.

mskang@fnnews.com 강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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