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희애 화보, 누드톤 코트 하나로 도발적 매력 '발산'

스타일 입력 2014.02.22. 23:59 수정 2014.02.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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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기자]

/사진=그라치아

배우 김희애가 도발적인 매력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희애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의 창간 1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그녀는 색다른 이미지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개봉과 새 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김희애는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희애는 이제까지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도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속 김희애는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오버사이즈의 코트를 착용해 내추럴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누드톤 코트의 한 쪽을 내려 어깨와 가슴 라인을 살짝 노출했다.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백옥 같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지난 20일 발행된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기자 young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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