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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피부목욕관리사협회, 피부미용 건강문화 보급·교육생 배출로 사회기여

입력 2014. 03. 26. 18:07 수정 2014. 03. 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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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심화로 평생직장을 꿈꾸는 사람들과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목욕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때에 목욕관리 전문가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영등포피부목욕관리사협회(회장 박은혜, 02-2675-6306, www.yokm12.co.kr)가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역 인근에 자리한 이 협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목욕관리 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목욕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꼼꼼히 지도한다. 또한 고객들에게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락 마사지, 스포츠 마사지, 지압까지 세심하게 지도할 뿐만 아니라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선도한다.

이로써 뛰어난 실력을 갖춘 목욕관리사를 많이 배출해 그 능력을 인정받은 영등포피부목욕관리사협회는 1개월 단기 교육 과정을 운용하는데 이를 이수하면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100% 취업이 가능하다. '자연 힐링 마사지'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준비하는 박은혜 회장은 "목욕관리사는 전문 기술을 가지고 평생 일할 수 있는 전도유망한 직종"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 특유의 목욕관리 서비스는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서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스포츠서울라이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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