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진] 수학여행중인 단원고 학생 태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영상팀 입력 2014.04.16. 11:04 수정 2014.04.16. 13: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시 단원고 학생 324명, 교사 14명 등 총 477명 탑승했다. 오전 11시 현재 구조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

▶ [속보] "뛰어내려라" 선내방송…"학생·교사 338명 구조"

▶ "학생들, 부모에게 전화로 구조요청"

▶ '세월호' 정원 921명 '국내 최대 카페리 선박'

▶ '여객선 침몰' 안산 단원고 휴교 결정

이 시각 추천뉴스

    실시간 주요이슈

    2019.11.16. 10:5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