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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가이드라인 7시부터 설치"

입력 2014. 04. 25. 18:16 수정 2014. 04. 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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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언급 ⓒ 팩트TV 방송화면 캡처

▲ 이상호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다이빙벨 설치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한 트위터리안이 "이종인 대표님은 기존 가이드 라인안쓰시고 바로 선수 쪽부터 선실 진입하실 예정이죠? 머구리라인은 다이빙벨에서 나가고요"라고 묻자 "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7시부터 설치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현재 세월호 침몰 구조 현장을 트위터를 통해 생생히 전달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종인 알파잠수대표는 지난 24일 JTBC '뉴스 9'의 손석희 앵커와 전화연결을 통해 "해경서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받았다"고 밝혔고, 이날 현장에 투입돼 구조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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