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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타임스 '세월호참사 진실 밝혀라' 전면광고 게재

노창현 입력 2014. 05. 12. 06:23 수정 2014. 05. 1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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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타임스 11일자 19면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 박근혜정부를 정면 비판하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광고는 상단에 '한국 세월호 침몰'이라는 작은 제목과 바다속에 거꾸로 빠진 그림을 싣고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에 갇혔다. 구조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내용이 쓰여 있다. 이어 '진실을 밝혀라(Bring the Truth to Light). 왜 한국인은 박근혜대통령에게 분노하는가'라는 큰 제목과 '무능과 태만' '언론검열과 조작', '언론통제. 대중의 감정 조작. 대중의 관심 무시' 등 3개항의 문제점을 열거했다. 2014.05.11.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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