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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구원파 인간 바리케이트

안성 입력 2014. 05. 15. 16:15 수정 2014. 05. 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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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CBS노컷뉴스 윤성호 기자]

한국교계에서 이단,사이비로 지목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의 창설자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신도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종교탄압 중단과 공권력의 교회 진입 반대를 요구했다.cybercoc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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