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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이어 WP에도 '세월호 정부비판' 광고 실려

입력 2014. 05. 18. 00:18 수정 2014. 05. 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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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문화] 뉴욕타임스(NYT)에 이어 워싱턴포스트(WP)에도 세월호 참사와 관련,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광고가 실렸다.

16일(현지시간) WP A5면에 '진실을 밝히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광고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와 함께 한국 민주주의를 침몰시키고 있나'라는 부제가 달렸다.

광고는 이어 '무능 부정부패 진실 은폐' '언론 검열과 조정' '인권유린' '언론의 자유 억압, 인권유린, 공권력 남용'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끝부분에 '한국의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세계인들로부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있지만 구체적인 광고주에 대한 다른 언급은 없다. 지난 11일 NYT에는 '진실을 밝히다 - 왜 한국인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비슷한 내용의 광고가 실렸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미나 기자 min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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