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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인천지검 항의 집회'

입력 2014. 05. 25. 16:06 수정 2014. 05. 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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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전신 기자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에 대한 현상 수배가 내려진 가운데 검찰이 유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25일 오후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신도들이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2014.05.25.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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