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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관련 창업아이템 성공 사례, 안동 장터 소고기 국밥

입력 2014. 07. 01. 11:56 수정 2014. 07. 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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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와이어】5, 60대 퇴직자들의 생계형 창업 급증과 이에 따른 외식업 시장 포화라는 어려운 상황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예비 창업주들이 '장사는 음식 장사가 제일'이라 말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다른 업종보다는 유행 변화에 따른 영향을 상대적으로 느리고 적게 받는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성공 창업을 이루려면, 대중적이면서도 차별화 요소가 있는 창업 아이템과 탄탄한 가맹점 지원 체계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외식업 성공 창업 사례로, 한식 분야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는 업체가 있다. 1946년 이래로 3대째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국밥 전문 업체 '권영화 안동국밥'이다.

권영화 안동국밥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요인은 최고급 사골을 이용한 육수와 소고기, 그리고 특제 비법 소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매운 소고기 국밥이다.

국밥이라는 창업 아이템의 대중성은 다음과 같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볼 때, 저렴하여 부담 없고 간편하면서도 맛 좋고 영양 풍부한, 널리 알려진 음식인 점이다. 그러면서도, 지금 이 시간에도 우후죽순 생겨나는 순대국밥·돼지국밥 식당과 사업 영역이 완전 일치하지 않는다는 차별화 요소도 있다.

가맹점주의 성공 창업을 위해 권영화 안동국밥에서는 권영화 할머니의 비법을 점주에게 전수하며, 본사에서 직접 제조한 특제 소스를 공급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본사와 같은 안동 매운 소고기 국밥 맛을 볼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조리장 없이 운영 가능한 주방 시스템을 완비하여 외식 창업 장벽을 낮추었다는 사실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국밥이라는 메뉴의 특성 상 반찬과 이를 담을 그릇을 최소화할 수 있어 주방 관리가 한층 편리하다는 것도 특장점이다.

안동국밥 관계자는 "안동국밥은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 국밥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차별화 창업 아이템이다"라며 "체계적인 제조 및 물류 시스템을 안정화한 점을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소고기 국밥 전문점 안동국밥(http://안동국밥.com/)에 대한 창업 문의 및 업체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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