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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로 맞춤 의료실비보험 설계하자

입력 2014. 07. 07. 11:31 수정 2014. 07. 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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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침부터 배가 계속 아프던 정씨는 통증을 참다 결국 병원으로 이송하여 충수염 수술을 받게 되었다. 정씨는 충수염 수술을 받으며 10일간 입원치료까지 받게 되어 생각보다 큰 지출이 발생해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정씨의 급여보다 많은 2,413,434원의 병원비가 나와 부담을 느끼고 당황했지만 곧 몇 해전 가입해뒀던 의료실비보험을 상기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었다. 여러 담보를 함께 가입했던 정씨는 입원비용으로 1,752,280원을, 질병입원일당으로 300,000원을, 충수염 수술비로 500,000원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었다. 때문에 정씨가 실제 보장받은 금액은 2,552,280원으로 정씨는 더 큰 금액을 보장받게되어 부담을 확 내려놨다.

갑작스레 발생하는 치료비의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는 의료실비보험을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작은 비용부터 큰 금액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런 의료실비보험은 가입금액 한도로 비례 보상되는 상품이라 여러 개를 가입해도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가 없다. 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앞서, 보장과 의료시리비보험 가격비교를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하여 철저히 마친 후 신중히 의료실비보험을 선택해야 한다.

인기가 많은 보험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손해보험사에서 판매중인 상황이라 의료실비보험 가입 전 알아볼 내용이 상당히 많다.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생각보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만족스런 가입을 위해선 상품비교후 가입하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기에 의료실비보험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보험전문가의 조언을 확인하고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다.

실비보장에 있어서 본인부담금을 얼마나 낼 것인지 설정하여야 한다. 더 적은 금액을 부담하는 것이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 가입할 시 본인부담금은 10%를 택하는 것이 입원/통원 의료비를 보장 받기에 유리하다.

의료실비보험은 병원비를 보장받는 것으로 사실상 건강을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때문에 5년 이내의 과거 병력이나 현재 치료 중이라면 보험 가입이 일부 제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건강할 때 빨리 보험 가입하는 최우선이라 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사용한 의료비 보장 외에도 각종 수술비, 입원비, 진단비 등을 추가 가입하여 본인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보장 받을 수 있다. 미리 자신의 건강을 파악한 다음 여러 상품들 가운데 본인에게 필요한 의료실비보험 보장을 골라 설계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 설계를 직접 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종 보장내용과 가격비교 등을 비교사이트에서 추천 받아 확인해야 한다. 본인에게 맞는 정확한 가격과 보장을 이렇게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의료실비보험 가입할 때는 각 각의 성별과 나이, 성향 등에 따라서 선호되는 상품이 다르다. 필요한 보장도 의료실비보험에게 원하는 바도 다 다르기 때문에 가입자가 만족스럽게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비교추천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지금 비교사이트에서는 메리츠화재보험 보장보험, 흥국화재보험 종합보험, 동부화재 든든한 종합보험, LIG손해보험의 닥터플러스건강보험, 현대해상 등 수많은 보험사를 확인해볼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비교견적 해보고 추천 받아서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실비보험상품이 비슷해 보여도 실비 보장부터 내용에 차이가 있고 갱신 유무, 환급금 유무, 기본계약금의 크기, 면책사유 등 여러 부분에서 각 보험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 제대로 비교하고 알아본 다음 가입해야 후회하지 않고 본인에게 맞는 보험을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사이트를 방문해서 직접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최소한의 정보만을 가지고도 비교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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