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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밀려난 1만톤짜리 케이슨

입력 2014. 07. 10. 15:07 수정 2014. 07. 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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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해상 공사 현장의 1만800t짜리 케이슨 2기가 애초 설치된 남방파제(길이 690m) 끝 부분에서 떨어져 나간 채 기울어져 있다. 이 케이슨 2기는 9일 제8호 태풍 너구리가 몰고 온 거센 파도에 의해 방파제 안쪽인 북쪽으로 10m 이상 밀렸다. 2014.7.10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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