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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일자..주최측 '해명이..'

입력 2014. 07. 28. 00:45 수정 2014. 07. 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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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수지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팬들이 찍은 영상에서는 수지 옆 사회자가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포착돼 이를 두고 성추행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 수지 물총 축제 논란의 장면 / 유투브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이 일자 주최측은 "높은 곳이라 MC가 수지를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이라면서 "수지측에도 확인했지만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MC는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면서 "괜한 오해로 그의 생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에 네티즌들은 "수지 물총축제, 나도 가고 싶었는데",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짜깁기 같은데?",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너무하네",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진실은 무엇?"이라는 반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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