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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데뷔 5주년 기념, 서울에 티아라숲 조성된다

입력 2014. 07. 29. 09:08 수정 2014. 07. 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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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은 7월 29일, 가수 티아라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한 '티아라숲'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가수 티아라의 데뷔일을 기념하고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숲을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트리플래닛과 '스타숲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는 소셜 벤처 트리플래닛과 서울시가 진행하는 '함께 만드는 초록 숲' 사업의 일환으로 팬들의 모금을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티아라숲 프로젝트'는 국내 팬덤인 '티아라닷컴'의 주도하에 해외 팬페이지 'Diadem', 'TARA6JAPAN', 'T-ARACHINA', 'T-ARAHK'의 연합으로 진행되었다. 한국,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숲 조성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한 결과, 250명이 참여하였으며, 약 900만원이 모금되었다.

'티아라숲'은 서울 도심 속에 조성될 예정으로 마포구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역 부근의 부지는 경의선 철도 유휴 부지를 숲으로 복원하는 의미를 지닌 부지이다. 또한 방송국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아라숲 조성에 참여한 팬들은 "티아라의 이름으로 숲이 만들어진다니 너무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숲이 되면 좋겠고, 숲이 완성되면 숲에 꼭 가보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는 "우리 모두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지 않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거대하게 느껴지는 숲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가 있다. 이러한 친환경적인 활동에 스타와 팬들이 함께 참여해주어 기쁘며, 앞으로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의 나무가 필요한 곳에 계속해서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2NE1숲, 신화숲 1·2호, 로이킴숲, 소녀시대숲, 동방신기숲, 인피니트숲등의 스타숲을 조성하였고, 스마트폰 게임으로 가상의 아기나무를 지키면, 실제 나무를 심어주는 트리플래닛 게임을 통해 전 세계에 나무를 심고 있다.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9개국, 47개 숲에 총 48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이 나무들은 매년 약 87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등 연간 11억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트리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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