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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태국전통마사지 논란에 연아 훈련 기간 중 여성과 밤샘파티?"..'충격적'

입력 2014. 08. 08. 20:18 수정 2014. 08. 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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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근 합숙소를 무단이탈에 마사지 업소 출입 후 사건 은폐 등의 혐의로 선수 자격이 박탈된 김연아의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이 과거 김연아가 소치올림픽을 준비하던 시절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즐겼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을 비롯한 상무 선수들은 지난해 12월 31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3~2014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과 경기를 마친 뒤 4박 5일의 휴가를 받았다.

이후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은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였다.

김원중은 지난 1월1일 논현동 한 주점에서 여성들과 오전 7시까지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인천 송도까지 파티에 동석한 여성의 승용차를 대리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여성 밤샘파티 태국전통마사지 선수자격 박탈 (사진=국군체육부대/방송캡처/SK텔레콤 블로그 캡처)

이 당시 김원중은 김연아와 교제 중이었으며, 김연아는 당시 2014 소치 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 중이었다.

여자친구가 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준비하던 이 때에, 김원중은 논현동에서 여성들과 여유롭게 밤샘파티를 벌인 것이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6일 "지난 6월 27일 김연아의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과 이 모 병장, 이 모 상병 등이 훈련을 위해 경기도 일산 합숙소에 체류하던 도중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 간다'고 말한 뒤 숙소에서 이탈했다"며 "차를 몰고 나가서 마사지 업소를 갔다가 복귀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이를 은폐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업소는 태국전통마사지 업소로 퇴폐 마사지 업소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또 7일 국방부 관계자는 "징계 여부에 따라 김원중 병장의 군 복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원중 병장의 무단이탈과 교통사고 등을 종합, 이른바 '영창'에 갈 중대 사안일 경우에는 해당 기간만큼 군 복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여성 밤샘파티 태국전통마사지 선수자격 박탈, 연느님이 아깝다"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여성 밤샘파티 태국전통마사지 선수자격 박탈, 연느님도 기사보고 마음이 정말 안 좋을 듯"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여성 밤샘파티 태국전통마사지 선수자격 박탈, 실망스럽다"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여성 밤샘파티 태국전통마사지 선수자격 박탈, 원래 여자를 좋아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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