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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로 들어서는 성폭행 용의자 한범수

이승호 입력 2014. 08. 26. 22:05 수정 2014. 08. 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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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이정하 기자 = 26일 오후 붙잡힌 납치, 성폭행 용의자 한범수(29)씨가 수갑을 찬 채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2014.08.26.

jungha9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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