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뮤지컬 '헤드윅' 3주 연장공연 확정, 조승우·박건형 돌아와 '10주년 유종의 미' 거둔다

황서연 기자 입력 2014.09.12. 12:04 수정 2014.09.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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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뮤지컬 '헤드윅'이 연장 공연에 나선다.

12일 쇼노트는 뮤지컬 '헤드윅'이 3주 간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지난 7월 공연을 끝으로 관객들의 곁을 잠시 떠났던 박건형, 조승우가 돌아온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헤드윅'은 당초 오는 28일까지 예정돼 있던 공연 일정을 다음달 19일까지로 연장해 5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연장 공연에는 현재 출연중인 헤드윅 송용진, 김다현, 최재웅, 김동완, 손승원이 함께 참여함은 물론, 박건형, 조승우가 컴백해 10주년을 맞은 '헤드윅'의 유정의 미를 거둔다.

뮤지컬 '헤드윅'은 10월 19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컴퍼니다]

박건형| 조승우| 헤드윅 연장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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